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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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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0회 작성일 18-06-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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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물

 

여러분은 물, 하루에 얼마나 드시나요?

 

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 Yes~!

 

물은 암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지만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절대 빠져서는 안 됩니다.
물에는 약 70가지의 미네랄이 녹아 있는데 이렇게 많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물밖에 없습니다.
현대인의 약 70%정도가 ‘탈수’로 몸에 이상증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사람 몸에서 하루에 땀, 분비물, 소변, 대변 등으로 자연 배설되는 수분의 양이 약 2리터 정도 됩니다.
몸은 전체의 약 65~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컨트롤 센터인 뇌에서는

70% 내외의 수분량을 유지하기 위해 대단히 민감한 시스템을 작동시키고 있답니다.
만약 물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거나 어떤 이유로 인해 과도하게 소모된다면 즉각적으로 뇌에는 빨간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뇌는 갈증을 유발시켜 물을 마시게 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물이 못 나가게 막고 재흡수시키는 방법을 쓰게 되지요.

 

물을 많이 마시면 조금 있다가 소변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그래서 잠자리 들기 전에는 물을 일부러 안 마시기도 하고요.
물을 마신 후 양이 많아지고 횟수가 잦아진 소변을 보면 방금 마신 물이 몸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처럼 생각되실 겁니다.
대사 속도가 매우 빨라 체내에서 6~12시간 내에 모두 배출되는 비타민C 같은 경우는 입자가 소변 속에 섞여 있어서 금세 배출되는 것처럼 보일 뿐이고, 실제 소변으로 나오는 물은 이미 14~28일 전에 섭취한 물이랍니다.
물을 마시면 몸 안으로 흡수되어 혈액으로, 세포로, 근육으로, 뼈로 계속 이동하면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다음

마지막에 방광으로 다 모여 몸 밖으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방금 마신 물은 몸 안으로 흡수되지 금세 방광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랍니다.

 

생활하면서 물을 잘 마시지 않거나 커피 등의 이뇨 성분이 있는 식품을 많이 섭취하거나

음식을 짜게 먹거나 당분이 많은 음료를 즐기는 등의 이유로

몸 속 수분이 69%, 68%, 67% 이렇게 부족해지면 뇌는 즉시 출구를 봉쇄하여 배설을 막고(항이뇨 호르몬),

수분을 재흡수하도록 명령을 내립니다. 물 70%를 유지하지 못하면 큰 일 나니까요.

만약 성 안에 도둑이 들었는데 이를 잡기 위해 출구 봉쇄조치를 내리면 어떻게 될까요?

출구에 병력을 증강해서 빈틈없이 지키고 24시간 감시체제를 가동하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인체도 물의 출구인 방광의 민감도를 극도로 끌어올려서 약간의 소변만 방광에 차도 즉시 신호를 보내

자꾸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소변량이 적음에도 자주 소변을 보고 싶어지는 이유가 물을 적게 마시기 때문이라는 거죠.

물 마시는 양을 늘여주면 방광의 민감도는 다시 서서히 완화되게 됩니다.

그런데 뇌가 어 수 없이 비상상황에서 내리는 이러한 불가피한 조치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즉, 노폐물로 가득한 물을 재흡수해서 몸이 약 300만 가지나 되는 대사에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비유하자면 집 안에 물이 모자라 세수하고 머리감고 샤워한 물로 다시 설거지도 하고 걸레도 빨고 좀 마시기도 하고

그러고도 버리지 않는 것과 똑 같은 거랍니다. 으~~~ 드릅....ㅎㅎㅎ
그러니까 몸에 염증이 잦고, 잘 낫지 않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겁니다.

겉 피부뿐 아니라 속 피부인 위와 장의 점막이 손상되고, 장기의 기능과 대사율이 떨어지고

그 결과 만성피로, 대사이상이 발생하는 것은 너무너무 당연한 일이지요.

 

우리에게 필요한 물은 깨끗한 물이 아니라 좋은 물입니다.
약 70여 가지의 미네랄이 충분히 녹아있는 좋은 물

하루에 최소한 2리터 마시는 것 만으로도 어마어마한 건강을 확보할 수 있는 거예요.
 

칼슘 하나만 예를 들어볼까요?
몸에 있는 칼슘은 뼈와 치아에 99%가 있고, 1%는 혈액 속에 있어요.

신경을 많이 쓰고 과로하면 혈중 칼슘 농도는 떨어지는데 이를 뇌는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즉시 뼈로부터 칼슘을 얻어다가 혈액 속으로 넣어줘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 골다공증이 오는 거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칼슘 섭취를 위해 멸치나 시금치도 찾고 칼슘제를 복용하기도 하는 거겠지요.
그런데 물만 잘 마셔줘도 상당 부분을 보충할 수가 있어요.
구태여 돈을 추가 지출하지 않아도 되고 애써 칼슘 든 음식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물 마시는데 돈 드나요?
그냥 습관들여놓고 주욱 마시면 되잖아요.
이런 것이 비단 칼슘 뿐이겠습니까?
70가지 미네랄을 오롯이 담고 있는 유일한 식품인 물은 그 자체로 골다공증 치료제는 아니지만

좋은 물만 잘 마셔줘도 얼마나 몸이 이로운지 몰라요.
저 같은 전문가가 볼 때 많은 분들이 좋은 물은 마시지 않으려 하면서

골다공증에는 관심을 가지고 칼슘제를 찾는 모습이 어떻게 보일 것 같으세요? ㅎㅎㅎ

 

좋은 물을 마시려니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등으로 오염된 식수원, 노후된 수도관, 오래 저장되는 물탱크 속 오염과 변질 등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죠.

그래서 요즘 가정이나 직장, 식당 어디 할 것 없이 모두 정수기를 설치해 보다 안전한 물을 찾아 먹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수기에도 문제는 있어요.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정수기들의 정수방식이 바로 역삼투압 정수기죠.
게다가 뜨거운 물과 얼음물까지 나오는 정수기.... 아시죠?

이거 안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냉온수가 나오는 정수기는 우리나라만 있는 거 아세요?ㅎㅎㅎ
역삼투압 정수방식을 사용하면 각종 오염물질과 중금속, 세균 등을 완벽하게 걸러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마저 완벽하게 걸러내 버립니다.
그야말로 실험실에서나 사용되어야 할 완벽히 깨끗한 물입니다.

이런 물은 인체에 들어오면 안 됩니다.

게다가 얼음물, 뜨거운 물을 만들어 내려면 반드시 정수기에 저장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저장 과정에서 재오염이 일어나기도 하고, 엄청난 전력소모가 일어납니다.

완벽하게 깨끗한 물을 맛과 향이 좀 좋게 느껴지게 하기 위해 시중 대부분의 정수기에 코코넛 필터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절대 써서는 안 될 방법이지요.

코코넛향의 달달함에 이끌린 개미나 바퀴벌레가 필터로 모여들고 거기에 알을 까기도 하거든요.

 

항간에 칼리 이온수에 대한 관심도 많더군요. 이 역시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전 세계 장수촌을 가보면 그 지역의 식수가 전부 ‘알칼리수’ 더라는 점에 착안해

육식, 탄수화물 과식 등으로 산성화된 우리의 위와 장을 알칼리수가 들어가 중화시켜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생산해서 시판하는 건데 좀 유치한 발상입니다.

장수촌에 많이 나는 알칼리수는 식수 자체에 흙이나 바위틈에서 유래된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 있는 일종의 ‘경수’로서 위나 장에 들어가 그 많은 미네랄들이 작용을 함으로 인해 체내 산성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판되는 알칼리 이온수는

전기장치에 의해 산소가 발생되는 산성수와 수소가 발생되는 알칼리수를 적절한 농도로 섞어서 pH만 알칼리로 만든 것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위장에는 pH2 정도의 강한 산이 작용해 음식물을 잘게 분해하지만

위장에서 십이지장으로 넘어가 다시 소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는

췌장이 이 강한 산성의 농도를 희석해 주는 물질을 분비함으로써 항상 알칼리 상태로 소장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알칼리 이온수를 마신다 하여 체내 산성화가 방지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물을 마셔야 체내 산성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의학도인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한약을 달이기 위해 좋은 정수기를 많이 찾아다녔던 사람입니다.

동의보감에도 물을 33가지로 분류하여 각각의 효능과 쓰임을 구분했을 정도로 물에 관한한 그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요.

 

수질 오염, 수질 오염, 하도 많이 들어서 도리어 이제는 무덤덤해진 단어가 어 버렸습니다.
과수원이나 논 밭 등 농사를 지으면서 쓰는 제초제 등 농약이 결국 어디로 흘러들겠습니까?
가축용 치료제로 쓰이는 어마어마한 양의 항생제 성분이 결국 어디로 흘러들 것 같으십니까?
가정과 목욕탕, 찜질방, 식당 등에서 배출되는 엄청난 양의 생활오폐수는 결국 어디로 흘러갈까요?
뿐만 아니라 공단의 오폐수, 도심의 하수 시설 등으로 흘러드는 각종 엄청난 오염성분의 물질들 역시 결국 하천과 바다로 향합니다.
깊은 산과 계곡은 괜찮지 않느냐고요?
하천과 바다에서 증발한 물이 비가 되어 내리는 것일진대 어찌 괜찮다 할 수 있나요?
게다가 대기오염과 잦은 황사 등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중금속)가 닿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결국 전체적인 오염이 형
성되게 됩니다.

이제 정수하지 않은 물은 마실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정수기가 좋은 정수기일까요?
물의 본질에 충실한 정수기가 가장 좋은 정수기입니다.
유해한 물질과 중금속, 그리고 세균은 하나도 남김없이 걸러내되

인체에 너무나 유익한 미네랄은 온전히 담아내는 정수기가 가장 좋은 정수기입니다.

제가 집에서, 한의원에서 그리고 부모님 댁에 설치해 드려 함께 마시고 있는 정수기도 이런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정수기예요.

이런 물을 드셔야 합니다.

 

물은 약은 아니지만 약 이전에 이런 물을 매일매일 마시지 않고 건강을 도모할 수는 없답니다.

좋은 물을 마시지 않아 우리의 뇌는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내보내야 할 물을 자꾸 재흡수시켜 노폐물이 가득한 물을 체내로 다시 끌어들여 재활용하는 악순환을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미네랄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물을 그저 깨끗한 물이라고, 몸에 좋은 물일 것이라고 여기고 그냥 마시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❶ 물이 왜 중요한가 ?
암 등 모든 병의 발병 원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식사, 수분, 기호품, 약, 운동, 스트레스, 생활환경 등 모든 것이 복잡하게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은 결과 발병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은 질병이 생긴 부분만으로 병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지요.
속이 많이 쓰리다면 위산과다 때문이라며 제산제를 처방하는 식으로

한쪽을 낫게 하기 위해 다른 부분에 많은 부담을 주거나 손상을 입히는 행위를 서슴지 않고 합니다.

 

우리 세포는 수일에서 수년 내에 전부 교체됩니다.
이때 새로이 만들어지는 세포의 재료가 되는 것이 매일 섭취하는 물과 음식입니다.
내가 먹은 것이 곧 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과 식사의 질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 몸의 기본이 되는 음식물을 받아들이는 기관이 위장이기 때문에
식사나 물의 질이 나쁘면 위장이 제일 먼저 타격을 받습니다.

 

위장에서 흡수된 나쁜 성분은 혈관을 통해 온몸의 세포로 운반되고
각각의 세포는 운반되어 온 재료가 아무리 나빠도 그것으로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낼 수밖에 없답니다.

 

식물이 자라는 데는 태양, 흙, 물이 필요하지요.
식물의 뿌리는 물이 있어야 양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 세포도 수분이 부족하면 영양 부족이 되고 세포 속의 노폐물,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문제가 심각해 집니다.
그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노화가 진행되어 결국 병에 잘 걸리는 체질이 되고
최악의 경우 쌓인 독소가 세포의 유전자를 손상시켜 암세포로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물은 목이 마를 때나 마시면 되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목이 마를 때는 이미 너무 늦은 겁니다.
갈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물 부족 신호가 오기 전에 미리 좋은 물을 자주 마셔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좋은 물은 다이옥신, 여러 환경오염 물질, 식품첨가물, 발암물질 등도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따라서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은 병에 걸리기도 쉽게 되지요.

좋은 물을 많이 마시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기관지나 위장의 점막 등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쉬운 장소가

좋은 물로 촉촉해져 있으면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져 바이러스 침투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기관지의 점막이 건조해지고
기관지에서는 가래나 점액이 나오는데 수분이 부족하면 이것이 기관지에 들러붙어 세균, 바이러스의 온상이 되어 버립니다.

세포 하나하나에 들어가 영양소를 전달하고 노폐물을 받아 나옵니다.
에너지 생산이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해독에는 여러 엔자임(효소)이 관계하는데

즉, 물이 60조 개의 세포에 골고루 미치지 않으면 엔자임은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 못합니다.
그러면 자연 대사가 잘 안 일어나겠지요.
엔자임이 작동하는데 비타민, 미네랄이 필요하고 이것들을 운반하는 것이 물입니다.

하루에 2,000~2,500cc의 물을 자연 배출하므로
음식 함유 수분을 고려해도 순수하게 물을 하루에 최소 1,500cc~2,000cc는 마셔야 합니다.


❷ 건강을 생각한다면 아무 물이나 마시지 마라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우리 몸에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요?
먼저 혈액이나 림프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돼서 혈액이 걸쭉해져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나 부종이 생깁니다.
또 세포에 쌓인 독소나 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아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만성 피로나 체력 저하, 알레르기 질환 등이 일어날 수 있고 심하면 세포의 암화를 촉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무 물이나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수돗물은 염소로 살균처리하기 때문에 트리할로메탄 같은 발암물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 염소 자체도 수질을 산화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그대로 마시면 해독을 위해 몸속의 효소가 다량으로 쓰여 오히려 몸에 부담을 줍니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좋은 물을 간편하게 마시려면 이런 유해 성분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 정수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만들 때도 좋은 물을 쓰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물과 수분은 다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물은 말 그대로 '물'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물 외에 다량의 당분이나 카페인, 여러 첨가물이 들어간 차, 커피, 청량음료 등은 '수분'으로 분류합니다.
이 수분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물 이외의 성분들을

소화, 흡수하거나 독성 있는 것들을 해독하느라 많은 양의 효소가 쓰이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건강에 안 좋은 것입니다.

페트병에 들어 있는 차 종류가 마치 건강음료처럼 팔리고 있지만

차에 함유된 카테킨은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위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커피도 얼마든지 건강에 해를 줄 수 있지요.

과일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칼륨이나 시트르산 같은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과일 주스를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몸에 있던 수분마저 잃게 됩니다.
이런 음료를 매일 마시면서 진짜 중요한 물은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다.

신장 기능에 특별한 질환이 없는 이상

물은 적극적으로 마시는 것이 세포를 늘 생기 있게 유지하고 노화를 막거나 체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❸ 물을 마시는 방법
우리가 밥을 먹는 것처럼 물을 마시는 것도 제대로 마시는 법이 있습니다.
식물도 물을 무턱대고 주면 뿌리가 썩게 되는데 수분을 주기 적당한 시간대와 양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몸의 대부분은 물입니다.
유아는 80%, 성인은 60~70%, 노인은 50~60%가 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기 피부가 탱탱한 것은 그만큼 세포에 수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신선하고 좋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재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물은 위장에서 흡수되어 혈관을 통해 이동하여

세포로 가서 혈액 흐름과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좋은 물은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 수치를 낮춰줍니다.

 

식사 한 시간 전에 물 500cc를 마셔 보세요. 미지근한 물로

홀짝홀짝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직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위가 물로 가득 차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고
식사 중이나 식후에 마시면 소화 효소가 희석되어

소화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마셔야 한다면

식사 중에는 한 잔 (100cc)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자기 전의 수분 섭취는 물이 위산과 섞여 기관을 통해 폐로 가면 폐렴

일으키는 역류현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능한 삼가는 게 좋습니다.

수분 공급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식사 한 시간 전이 이상적인데

물은 30분 정도면 위에서 장으로 이동하므로 식사나 소화에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물은 차나 커피 음료수를 제외하고 하루에 최소한 1.5~2리터 정도 마셔야 합니다.
대략 자신의 체중에 3을 곱한 량을 최소량으로 봅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몸무게가 60kg이라면 곱하기 3해서 최소 1.8리터 정도는 마시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적정량이 아니라 최소한의 양이므로 타협이나 조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아침 일어나자마자 / 점심 한 시간 전에 / 저녁 한 시간 전에 500~700cc씩 마신다면 좋겠습니다.
겨울에는 냉수를 마시면 몸이 차가워지므로 따뜻한 물을 천천히 자주 마시는 것이 권할만한 방법입니다.

체내에서 엔자임(효소, 생명 유지의 중심이 되는 단백질 촉매)이 가장 활성화되는 것은 체온이 36~40℃일 때입니다.

이 범위 내에서는 체온이 0.5℃ 상승하면 면역력이 35% 높아집니다.
몸을 차갑게 하면 안 되고 늘 따뜻하게 해서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병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은 체온을 높여 엔자임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랍니다.
너무 차가운 물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므로 상온 정도의 물을 천천히 마시는 방법이 가장 좋답니다.


❹ 좋은 물이란 ?
첫째, 염소를 비롯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들어 있지 않아야 한다.
도시의 수돗물은 이 요건이 다 맞지 않습니다.

흔히들 수돗물을 끓이면 유해물질이 제거되는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염소가 제거된다고 해도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을 포함해 수십 가지나 되는 유해물질이 대부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분 같은 미네랄이 고루 들어 있어야 한다.

 

셋째, 수소 이온 농도가 약알칼리성 (ph7~8)이어야 하며 물 분자 집단(클리스터)이 작아 몸에 잘 흡수되어야 한다.

 

이 밖에도 경도가 너무 높지 않아야 하고(단물),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양이 알맞아야 하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물도 너무 차게 마시면 몸이 차가워지면서 면역 기능이 떨어져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함게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마시는 물 뿐만 아니라 밥이나 국에도 좋은 물을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아무래도 정화 기능이 우수한 정수기를 가정에 설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정수기

 

 

 

 

 

 

 

 

 

 

 

 

 

 

 

역삼투압은 PH6.5이하로, 이온정수기는 PH8.5이상으로 WHO의 정수기준의 양 끝에 걸려 있다.

이러고도 좋은 물이라 할 수 있을까요?


❺ 환원력이 강한 물이야말로 좋은 물
수돗물에는 염소 외에도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 트리클로로에틸렌, 다이옥신 등이 함유,
모두 안전 기준 범위 내에 있기 하지만 수돗물에 독성이 있는 물질이 들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염소가 살균을 시키는 원리는?
염소를 넣으면 물 속에서 대량의 활성산소가 발생하여 미생물을 죽입니다.
이 살균법은 미생물을 죽이는 동시에 물 자체도 산화시키는 약점이 있지요.
따라서 수돗물은 산화력이 상당히 높은 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산화는 전자가 이탈한 상태, 그 반대 개념인 환원은 전자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산화는 한 마디로 녹슨다, 늙는다는 말과 같은 의미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물의 산화 정도를 측정해보면 그 물이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기 쉬운 상태인지 환원시키기 쉬운 상태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환원력이 강한 물이 좋은 물입니다 (약알칼리수)
즉, 좋은 물이란 화학물질에 오염되지 않고 환원력이 강한 약알칼리수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에 함유된 미네랄 중 Ca과 Mg의 균형이 아주 중요한데 Ca : Mg = 2 : 1 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세포 내에 Ca이 쌓이면 동맥경화나 고혈압의 원인이 되지만 Mg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지나치게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그네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해양심층수도 좋은 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의 경도 = (Ca의 양 x 2.5) + (Mg의 양 x 4.1)

100 미만이면 단물, 100 이상이면 센물로 분류합니다.
그러나 미네랄 워터는 페트병에서 오래 두면 환원력이 점점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환원 작용을 하는 정수기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❻ 날씬해지고 싶다면 좋은 물을 많이 마시자.
좋은 물을 많이 그리고 꾸준히 마시면 살이 빠집니다.
교감 신경이 자극되어 (아드레날린이 분비) 에너지 대사가 활발해져 소비 열량이 늘기 때문입니다.
아드레날린은 지방 조직 속에 있는 호르몬 감수성 리파아제를 활성화시켜

중성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연소하기 쉬운 형태)하는 기능을 가고 있답니다.

500cc의 물을 매일 3회씩 마시면 열량 소비가 30%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물 마신 후 30분 후에 열량 연소율이 최고치에 달하고 체온보다 낮은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가 높습니다.

20℃ 전후의 물을 마시게 되면 체온과 같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온의 물을 마시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몸은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를 항상성이라고 하고 사람을 항온동물이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추운 겨울 소변을 보면 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왜냐하면 방광 속의 따뜻한 소변이 한꺼번에 배출되므로써 손실된 열을 빨리 회복시키기 위해

근육을 떨어 열을 내기 위한 것입니다.

너무 찬 물은 몸을 단숨에 차갑게 하므로 설사나 다른 이상의 원인이 되어 역효과가 납니다.

 

저체온증이 느는 추세에 있는데 체온 저하는 몸에 악영향을 주므로 신경을 써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은 평균 36.5℃ 전후를 유지하는데 체온이 1℃ 낮아지면 신진대사는 약 50%나 저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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